Tour list


빈티지1950 카페펜션의 주변여행지

월정리해변


* 풍경이 아름답기로 소문난 제주 월정리 해변 *
하얀 백사장과 에메랄드빛 제주 바다가 너무 멋진 월정리 해변 주변에는

카페거리가 조성되어 예쁜카페들도 많이 있다. 

해안도로 드라이브 하다가 들리기에 좋으며, 

이국적인 풍경을 볼 수 있는 제주도의 해변이기도 하다. 

이미지출처 : 한국관광공사

비자림


천연기념물 제 374호로 지정보호하고 있는 비자림은 448,165㎡의 면적에 500∼800년생
비자나무 2,800여 그루가 밀집하여 자생되고 있다.
옛부터 비자나무 열매인 비자는 구충제로 많이 쓰여졌고, 나무는 재질이 좋아 고급가구나 바둑판을 만드는데 사용되어 왔다.

비자림은 나도풍란, 풍란, 콩짜개란, 흑난초, 비자란 등 희귀한 난과식물의 자생지이기도 하다.

녹음이 짙은 울창한 비자나무 숲속의 삼림욕은 혈관을 유연하게 하고 정신적, 신체적 피로회복과 인체의 리듬을 되찾는 자연 건강 휴양효과가 있다. 또한 주변에는 자태가 아름다운 기생화산인 월랑봉, 아부오름, 용눈이오름 등이 있어 빼어난 자연경관을 자랑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가벼운 등산이나 운동을 하는데 안성맞춤인 코스이며 특히 영화 촬영지로서 매우 각광을 받고 있다. 

이미지출처 : 한국관광공사

만장굴


만장굴은 벵뒤굴·만장굴·김녕굴·용천동굴·당처물동굴 등과 함께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에 이름을 올린 용암 동굴이다. 형성 시기는 10만∼30만 년 전으로 거문오름의 화산 폭발로 흘러내린 용암이 굳으며 만들어졌다. 만장굴은 총 길이가 약 7400m, 최대 높이 23m, 최대 폭은 18m로 세계적으로도 손에 꼽힐만한 큰 규모다. 전 세계에 많은 용암동굴이 있지만 수십만 전 전에 형성된 동굴 중 만장굴 만큼 내부 형태와 지형이 잘 보존된 곳은 드물다. 만장굴은 3개의 입구가 형성되어 있다. 

이 중 제2 입구에서만 일반인 출입이 가능하며, 

보존을 위해 관람 구관도 1km까지 지점으로 제한되어 있다. 

이미지출처 : 한국관광공사

세화해변


세화해수욕장은 1980년 개장된 해수욕장으로 규모는 그리 크지 않지만 코발트 빛 맑은 바다 색깔이 무척이나 예쁜 곳이다. 폭 30~40여 미터의 해수욕장이 200여 미터 정도 펼쳐지며 인근에 세화읍이 위치하고 있어 각종 숙박시설과 기타 편의 시설 이용이 용이한 곳이다. 인근에 문주란 자생지인 난도와 별방진이라는 역사유적 그리고 석다원이라는 작은 돌 공원이 위치하고 있다.

길이 1km, 폭 30-40m, 경사도 5도, 평균수심 1-2m

이미지출처 : 한국관광공사

김녕미로공원


제주도 제주시의 유명한 관광지인 만장굴과 김녕사굴 사이에 제주김녕미로가 있다.
키 큰 나무사이로 샛길이 만들어져 한번 들어가면 방향감각을 잃게 되어

어디로 나와야 할지 헷갈리게 하는 그런 미로이다.
제주도에서 27년째 살고 있는 미국인 프레드릭 에이치 더스틴(Fredrric H.Dustin,국립제주대학교에서 23년간 객원교수로 재직)이 자신이 평생 모아 온 1억 2천여만원을 들여

세계적으로 유명한 미로 디자이너 에드린 피셔(Adrian Flsher Minotaur Maze Designs)가 디자인한 설계를 바탕으로 1987년부터 손수 나무를 심고 흙을 퍼다부어 가꾼 

아시아에서 유일한 관엽 상징 미로공원이다. 

이미지출처 : 한국관광공사

성산일출봉


해발 180m인 성산 일출봉은 약 5,000년 전 제주도 수많은 분화구 중에서는 드물게 바닷속에서 수중폭발한 화산체이다. 용암이 물에 섞일 때 일어나는 폭발로 용암은 고운 화산재로 부서져 분화구 둘레에 원뿔형으로 쌓여 있다. 원래는 화산섬이었지만 신양해수욕장 쪽 땅과 섬 사이에 모래와 자갈이 쌓여 육지와 연결이 된 것이다. 일출봉 정상에는 지름 600m, 바닥면의 높이 해발 90m에 면적이 214,400㎡(성산일출봉 분화구의 면적)나 되는 분화구가 자리한다. 이곳에서 이장호 감독의 영화 ''공포의 외인구단''의 한 장면이 촬영되기도 했다. 농사를 짓기도 했는데 지금은 억새밭을 이루며 우도가 손에 잡힐 듯 보인다.
예로부터 이곳 성산일출봉 정상에서 바라보는 일출광경은 영주10경(제주의 경승지) 중에서 으뜸이라 하였다. 넘실대는 푸른 바다 저편 수평선에서 이글거리며 솟아오르는 일출은 온 바다를 물들이고 보는 이의 마음까지도 붙잡아 놓으며 보는 이로 하여금 저절로 감탄케 한다. 지방기념물로 관리하다 2000년 7월 19일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곳이다.

이미지출처 : 한국관광공사

섭치코지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고성리에 있는 해안 지형. 

섭지란 재사(才士)가 많이 배출되는 지세란 뜻이며 코지는 곶을 뜻하는 제주어로, 

본래는 섭지코지는 반도 끄트머리의 해안 절벽만을 가리킨다. 

어쩌다 보니 반도 전체로 이름이 확장된 셈.
고성리에서 돌출된 반도의 형태를 띠며 선녀바위 등
각종 기암괴석이 어우러져 멋진 풍경을 자랑한다.  중간에 드라마 테마박물관 겸 관광명소인 올인하우스가 있었는데 

2016년 1월 현재 코지하우스란 이름의  과자집으로 개조되었다. 

끝부분에는 등대가 있으며, 일본인 건축가인 안도 다다오가 설계한 건축물인 

글라스하우스와 지니어스 로사이가 위치하고 있다. 

이미지출처 : 한국관광공사

선녀와나무꾼 테마공원


선녀와나무꾼은 1950~1980년 그 시절 추억의 테마를 소재로 한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실내 상설로 이루어진 마음에 고향이다. 우리 부모님께서 실제로 살았던 모습을 실물 크기로 재현을 해서 현대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잊혀져가는 옛 모습을 좀 더 가까이 보고 만지며 관찰할 수 있는 현장감, 

생동감 그리고 그 시대상을 경험할 수 있는 테마공원이다.


대지 약 2만여 평에 실내공간은 단층으로 약 4천여 평 규모로 이루어져 옛 도심의 모습, 달동네마을, 어부생활관, 농업박물관, 민속박무관, 자수박물관, 선사시대체험관, 학교재현관 등과 예전에 즐겨 놀았던 팽이치기, 딱지치기, 그네타기, 윷놀이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테마공원이다.

이미지출처 : 한국관광공사

산굼부리


영화 ''연풍연가'' 에서 인상 깊은 장소로 등장하는 산굼부리는 천연기념물 제263호로 둘레가 2km가 넘는 화구.산굼부리안을 둘러보는 장동건(태희)과 고소영(영서)이 걷는 장면으로 등장한다.
제주도에는 360여 개의 기생화산이 분포되어 있지만

이곳 산굼부리를 제외한 다른화산은 모두 대접을 엎어놓은 듯한 분화구의 형태이고,
산굼부리 분화구만은 제주도에서 유일하게 용암이나 화산재의 분출없이 폭발이 일어나 그곳에 있던 암석을 날려 그 구멍만이 남게된 것이다.

이러한 화산을 마르(Maar)라고 부르는데 한국에는 하나밖에 없는 

세계적으로도 아주 희귀한 화산이다. 

이미지출처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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